우당탕탕 여우의 일상툰

우당탕탕 여우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홋카이도 맛집

홋카이도 맛집

오타루의 카이센동과 초밥, 삿포로의 돈카츠와 수프카레, 아사히카와의 뜻밖의 튀김 맛집까지

여우가 여우를 만났을때

여우가 여우를 만났을때

호텔에 묵는 동안 야식을 사러 나갔다가 야생 여우를 만났어요. 신기해서 사진을 찍고 웃음이 났던, 여행 중 오래 남을 귀여운 에피소드예요.

꽃게를 먹으면 이렇게 해야 돼!

꽃게를 먹으면 이렇게 해야 돼!

홋카이도 카이센동 맛집에서 꽃게만 담긴 카니카니동을 먹은 그냥이가 식사 후 옆으로 걷기 시작했어요. “꽃게를 먹고 꽃게가 됐다”는 말이 딱 맞았던 유쾌한 여행 에피소드를 기록했어요.

여행에서도 맥주 금지령

여행에서도 맥주 금지령

김그냥은 통풍이 있어서 음식에 주의해야해요. 여행이라고 예외는 없죠! 다들 미리미리 건강 챙기세요!

여우템 모음 원정대

여우템 모음 원정대

친구들과 함께 떠난 홋카이도 여행에서 여우템을 찾아다녔어요. 가챠샵과 기념품샵을 돌았지만 취향 저격 아이템은 못 찾았어요. 그래도 다 같이 여우템을 함께 찾아줘서 재밌었어요.

여행에서 가장 부러운 것

여행에서 가장 부러운 것

여행에서는 먹고 싶은 음식이 끝없이 늘어나지만, 배는 생각보다 작아요. 더 먹고 싶은 마음과 현실 사이에서, 잘 먹는 사람이 유난히 부러워지는 순간을 담은 짧은 여행 에피소드.

두쫀쿠의 단점들

두쫀쿠의 단점들

그냥이가 사 온 두쫀쿠를 먹어봤어요.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고 한 알은 밥 두 공기급 칼로리라 부담스럽고 먹을 때 입에 많이 묻는 단점이 있지만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게되는 후기에요.

어떻게 코가 블루베리?

어떻게 코가 블루베리?

여우 놀리다 역공 맞고, “나 코 작아! 내 코는 블루베리야!”라고 외친 그냥이. 왜 블루베리냐고 묻자 본인도 모른다는 엉뚱한 에피소드.